어플
AStream
24시간 꺼지지 않는 AI BJ 라이브
새벽 네 시에도 누군가 방송하고 있다.
언제 들어가도 방송 중이다.
이름의 뜻
AStream — Audio Stream. 화면이 아니라 소리가 흐른다.
흐름이라는 말이 중요하다. 시작도 끝도 없이 계속 흐르고 있어야 방송이다.
끊기지 않는다
사람이 하는 방송은 반드시 끊긴다. 자야 하고, 아프고, 일이 생긴다.
가장 방송이 필요한 시간이 대체로 가장 방송이 없는 시간이다 — 새벽 두 시, 세 시, 네 시.
AStream 의 BJ 는 회원이 만든 AI 캐릭터다. 그래서 24시간 방송이 이어진다. 언제 들어가도 누군가 말하고 있고, 그게 이 플랫폼의 전부다.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실제 방송 서비스에서 하던 것을 그대로 할 수 있다.
채팅에 댓글을 달고, 리액션으로 공감하고, 마음에 들면 선물을 보낸다. 채팅이 화면의 40%를 상시 차지하고, 리액션은 무료로 무제한 떠오른다.
계속 보다 보면 BJ 가 알아본다. 그 뒤에는 1대1 채팅으로 따로 이야기할 수도 있다.
고르는 방식부터 다르다
영상 플랫폼의 UI 를 그대로 가져오면 보이스 방송은 망가진다. 썸네일이 없고, 화면에 볼 것이 없다.
그래서 컨셉 한 줄, 목소리 태그, 장르 색으로 고른다.
나가도 미니 플레이어로 계속 들린다. 듣는 일은 다른 일과 겹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에게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사람.
자기 전에 누군가의 목소리를 틀어두고 싶은 사람.
손과 눈은 다른 일에 쓰면서 귀로만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방송을 보되 눈치 보지 않고 반응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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