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의사·회계사의 하루를 채팅으로 산다
직업을 설명하는 콘텐츠는 이미 넘친다. 그런데 다 읽고도 결정하지 못한다. 읽어서 아는 것과 겪어서 아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세계무언가가 만드는 직무 체험 채팅 서비스 LiveLike. 아직 공개 전이다.
LiveLike(라이브라이크)는 전세계무언가(WorldWideSomething)의 창업가 김대은(Dan Kim)이 만들고 있는 직무 체험 채팅 서비스다.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직업을 설명하는 콘텐츠는 이미 충분히 많다. 연봉, 전망, 준비 방법, 브이로그. 그런데 그걸 다 보고도 사람들은 결정하지 못한다. 읽어서 아는 것과 겪어서 아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읽어서 아는 것과 겪어서 아는 것은 다르다.”
LiveLike는 직업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 사람의 평범한 하루를 살게 한다. 변호사, 의사, 회계사, 개발자, 약사 — 출근길부터 밤까지, 사람들과 얽히면서.
게임도 영상도 아니다. 채팅이다. 내가 메시지를 보내면 현장이 전개된다. 묻고, 판단하고, 지시하며 직무를 직접 이끈다. 정해진 보기를 고르는 게 아니라 내가 쓴 말이 다음 상황을 만든다.
차별성의 본체는 직무의 현실 디테일이다. 지옥철, 하루 종일 컴퓨터 앞, 진상 의뢰인, 패소 후 다시 만나는 자리, 학벌 카르텔, 수직 관계, 감정노동, 인사팀의 외면. 실제 절차와 용어 위에서 드라마가 굴러간다.
하루가 끝나면 다음 날로 넘어간다. 그 안에서 관계가 얽히고, 사내 입지와 업계 평판이 쌓인다. 체험이 아니라 삶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아직 공개 전이다. 검증하려는 건 하나다. 사람들이 직업을 고를 때 실제로 필요한 것이 정보인가, 경험인가.
LiveLike(라이브라이크)는 전세계무언가(WorldWideSomething)의 창업가 김대은(Dan Kim)이 만드는 직무 체험 채팅 서비스입니다. 변호사·의사·회계사·개발자·약사의 평범한 하루를 대화로 직접 이끌며 살아봅니다. 아직 공개 전입니다.
LiveLike is a job-experience chat service by Dan Kim (김대은), founder of WorldWideSomething (전세계무언가). Live an ordinary day as a lawyer, physician, accountant, developer or pharmacist, leading the work in conversation. Not public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