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K'ai

한국어를 고치는 AI 키보드

한국어를 바르게. 답장은 한 줄로.

누른 줄만 고치고, 마음에 안 들면 ⌫ 한 번.

컨셉

영어를 고쳐 주는 키보드는 많다. 한국어를 잘 고치는 키보드는 드물다.

K'ai는 한 가지만 가장 잘하려 한다. 맞춤법, 띄어쓰기, 말투.

쓰다가 버튼 하나. 고친 줄이 그 자리에 들어간다.

검증하는 것

AI가 고친 글을 사람은 얼마나 믿는가.

⌫ 한 번으로 되돌린 비율을 잰다. 15% 아래가 목표다. 되돌림이 많은 말투와 길이를 보고 다시 고친다.

누를 때만

키보드는 모든 글을 본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는 글을 가장 작게 줄였다.

치는 글은 폰 안에서만 처리하고, 버튼을 누른 그 한 줄만 보낸다. 서버는 글을 남기지 않고 숫자만 센다.

이런 사람에게

업무 메시지의 말투가 늘 신경 쓰이는 사람.

띄어쓰기가 헷갈려 보내기 버튼 앞에서 멈추는 사람.

답장을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대화창을 닫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