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Tremer

숏폼 트렌드를 가장 먼저 잡는다.

90분의 스크롤을 트렌드 학습으로.

이름의 뜻

Tremer는 떨림, tremor에서 왔다.

모든 큰 흐름은 작은 떨림으로 시작한다. 파도가 닿기 전, 어딘가에서 조용히 흔들린다.

Tremer는 그 떨림을 가장 먼저 읽는 도구다.

컨셉

스크롤은 시간 낭비가 아니다.

하루 90분의 숏폼 시청 시간이, 트렌드를 학습하고 예측하는 시간으로 바뀐다.

결과가 아닌 신호를 본다.

사용자에게 · B2C

하루 평균 숏폼 시청 시간은 90분. 흔히 "의미 없는 시간"으로 불린다.

Tremer는 그 90분을 트렌드를 학습하고 발굴하는 시간으로 바꾼다.

스크롤이 끝나기 전에, 다음 트렌드를 먼저 본다.

마케팅 팀에게 · B2B

기존 트렌드 데이터는 10대의 흐름을 놓친다. 데이터에 잡힐 즈음엔 트렌드가 이미 꺼져간다. 평균 주기 1주.

Tremer는 전세계 숏폼 트렌드를 가장 빠르고 민감하게 포착한다.

월간 SaaS 구독 형태로 숏폼 트렌드 리포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