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LiveLike
직무 체험 대화형 시뮬레이터
대화로 그 직업을 살아본다.
채팅으로 전문직을 체험하고, 대화로 직무를 직접 이끄는 앱.
이름의 뜻
LiveLike — 그 직업인처럼(like) 살아본다(live).
읽는 것도, 보는 것도 아니다. 그 사람의 하루를 대화로 직접 사는 것이다.
컨셉
게임도, 영상도 아니다. 채팅이다.
당신이 메시지를 보내면 현장이 전개된다. 묻고, 판단하고, 지시하며 — 직무를 직접 이끈다.
정해진 보기를 고르는 게 아니라, 당신의 말이 다음 상황을 만든다.
어떻게 작동하나
역할을 고르면 현장이 열린다.
환자, 의뢰인, 팀원, 상대측 — 등장인물과 실시간으로 대화한다.
당신의 한마디가 다음 장면을 결정하고, 직무는 당신의 리드로 흘러간다.
체험하는 직업
응급실 의사. 외과의. 검사. 변호사. M&A 뱅커. VC 심사역.
대부분이 평생 앉아보기 어려운 자리를, 대화로 앉아본다.
전문직을 체험하되, 구경이 아니라 당신이 이끄는 체험이다.
이런 사람에게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직접 겪어보고 결정하고 싶은 사람.
커리어 전환을 고민 중인 사람.
평생 못 가져볼 직업의 하루가 궁금한 사람.
읽거나 보는 대신, 대화로 직접 이끌어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