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체험 채팅 앱

전문직 삶 살아보기

변호사, 재벌 3세, 여객기 부기장, 내과 의사. 그 사람의 평범한 하루를 대화로 직접 삽니다. 출근길부터 밤까지, 사람들과 얽히면서.

법무법인 가람해 · 38층 · 오전 8시 50분
봉태석 · 파트너 변호사

실사 보고서, 오늘 안에 초안 줘요.

네. 숨은 채무부터 다시 볼게요.

탁은결 · 로스쿨 동기

나도 같은 메일 받았어.

예시 · 변호사로 살아보기
기능

읽지 않고, 살아 본다

01

공고판에서 삶을 고른다

변호사, 재벌 3세, 부기장, 승무원, 아이돌, 내과 의사, 소방관. 50개가 넘는 공고에는 첫 장면과 등장인물만 있어요. 지원서는 없습니다.

02

정해진 보기가 없다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써요. 내가 한 말이 다음 장면을 만들고, 일은 내가 이끄는 대로 흘러갑니다.

03

사람들과 얽힌다

새벽에 메일을 보내는 파트너, 같은 자리를 두고 다투는 로스쿨 동기, 까다로운 의뢰인. 삶마다 등장인물이 있고 관계가 쌓여요.

04

여러 삶을 나란히

살고 있는 삶은 「내 삶」 탭에 모여요. 회사, 인물, 첫 장면을 정해 새 삶을 직접 만들어 공개할 수도 있어요.

사용법

시작은 세 번이면 된다

  1. 1

    공고를 고른다

    회사 이름과 첫 장면을 보고 살아볼 삶을 골라요.

  2. 2

    살아보기를 누른다

    가입하고 이름·성별·나이만 정하면 바로 채팅방이 열려요. 인트로 화면은 없어요.

  3. 3

    말하면 하루가 흐른다

    묻고, 판단하고, 지시해요. 하루는 내가 미는 만큼 넘어갑니다.

이런 사람이 씁니다

  • 진로를 정하기 전, 그 직업의 진짜 하루가 궁금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 이직이나 전공 변경을 앞두고 미리 겪어 보고 싶은 직장인
  • 평생 앉아 볼 일 없는 자리가 어떤지 궁금한 사람
  • 글로 읽기보다 직접 해 보며 아는 사람

현실에 가깝게, 그러나 지어낸 이야기

  • 6분 단위 타임시트, 계약서 실사, 의뢰인 점심. 실제 업무의 절차와 용어 위에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 회사와 등장인물은 모두 지어낸 것이며 실제 회사나 사람과 관계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LiveLike는 무료인가요?

앱은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삶을 시작하고 대화를 이어 갈 때는 앱 안 재화인 립톤을 씁니다. 가격은 앱 안에서 볼 수 있어요.

어떤 직업을 살아볼 수 있나요?

변호사, 판사, 초임 검사, 내과 의사, 응급실 간호사, 부기장, 승무원, 아이돌, 재벌 3세 등 50개가 넘는 공고가 있어요. 다른 사람이 만든 삶도 커뮤니티에서 고를 수 있어요.

게임인가요?

점수나 정답이 있는 게임은 아니에요. 고르는 보기 대신 내가 쓴 말이 그대로 이야기가 되는 채팅입니다.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그 직업을 대신 겪어 주지는 못해요. 다만 실제 업무 절차와 사람 관계를 대화로 겪어 보면서, 내가 그 하루를 견딜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어요.

Android에서도 되나요?

지금은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Google Play는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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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삶을 하루 살아 보세요

공고 하나를 고르면 바로 출근길입니다.